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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노후준비]미래에셋 라이프사이클연금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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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2.12.19 15:57:49

국내외 13종 펀드로
투자자 맞춤 설계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100세 시대가 눈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인류의 오랜 염원이 현실화되고 있지만 100세 시대가 누구에게나 축복이 되는 것은 아니다. 준비된 자금 없이 노년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에게 장수는 저주가 될 수 있다. 100세 시대 준비의 첫걸음은 이 가운데 자신에게 알맞은 금융상품을 결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데일리는 투자자들의 노후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재테크 전문가들이 설계하고, 주요 금융투자회사가 대표상품으로 추천하는 금융 상품을 소개한다.



‘13월의 월급’을 기대하며 연말정산 준비에 나선 직장인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연금펀드다. 연금펀드는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함과 동시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석 2조 상품이다. 연간 4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대표적인 연금저축 상품인 ‘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연금펀드’는 생애주기별 자산배분이 가능하도록 국내 8종, 해외 5종 등 총 13종의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편입된 펀드 종류 내에서 환매수수료 및 횟수에 제한 없이 펀드 간 전환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투자자의 투자성향, 위험 감내수준, 연령대별 재무목표에 맞춰 투자상품을 고를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2030연금주식형 부터 3040 연금혼합형, 4050연금혼합형, 5060 연금혼합형, 6070연금혼합형 및 채권에 60% 이상 투자하는 7090연금채권형 까지 주식편입비율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12월에 연금을 가입할 경우 400만원의 소득공제 한도를 모두 채울 수는 없다. 연금펀드의 분기당 납입 한도가 300만원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개인형퇴직연금(IRP)를 활용하면 된다. 연금펀드와 IRP의 납입금액을 합쳐 4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IRP에는 예금, 채권, 펀드, 랩어카운트 등 다양한 상품의 편입이 가능하다. 개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원리금보장형 또는 실적배당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여러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도 구성할수 있다. 또한 주식편입비율이 40%로 제도적으로 제한돼 안전장치가 있다. ‘미래에셋증권 IRP 안정형 랩어카운트’는 ‘시중금리+α’ 의 안정적 수익 추구를 위해 국내 채권형펀드, 해외 국공채펀드, 글로벌컨슈머펀드 등에 분산 투자하며, 중간정산금 또는 퇴직일시금의 목돈을 최대 2년간 자동으로 분할매수 할 수 있다. 또한 투자전문가가 포트폴리오를 모니터링하고 매년 2회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초기비중으로 자산배분을 조정해주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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