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도진 기자] 삼성물산이 용산역세권 사업 지분확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식시장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9일 오전 11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물산(000830)은 전날보다 2300원, 4.01% 내린 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미국 골드만삭스 피소 영향으로 시장이 악화되며 장 초반 1%대 하락률을 보였지만, 그 뒤 용산역세권 사업에서 이 회사가 유상증자를 주장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낙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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