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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위한 '경력이음사례관리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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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12.16 10:20:1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40대 경력단절여성들의 개인별 맞춤형 취업을 지원하는 경력이음사례관리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이음사례관리서비스란 경력단절이 두드러지는 30대 전후(20~4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재)취업을 위한 초기상담부터 취업 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개인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1 초기상담을 통해 4가지 경력개발 유형으로 분류하여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3개월 이내의 빠른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전문직 종사 경력으로 유관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기존 경력을 기초로 경력재설계 후 새로운 직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명확한 목표가 없고 구직직종이 뚜렷하지 않아 심층사례관리가 필요한 여성 등의 유형으로 구분하여 취업준비도 진단을 통한 목표를 설정한다.

유형별로 구분 후 경력개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일경험프로그램(새일여성인턴) 우선 연계, 창업지원, 경력단절예방사업 및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 등 북부여성새일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연계한다.

이외에도 △이력서 자기소개서 클리닉 △이력서 사진촬영 서비스 △취업알선 △취업 후 근속유지상담 △직장적응지원 등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취업자간담회, 직장동아리, 심리고충상담 등과도 연계하여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경력이음사례관리서비스는 경력단절 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20~40대 여성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홈페이지에서 취업준비도 진단지 제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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