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30분쯤 서울 중랑구 면목역 인근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인 택시의 사이드미러 등을 발로 차고, 택시 지붕에 올라 밟은 혐의를 받는다.
또 A씨는 택시 뒤에서 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의 지붕에도 올라 보닛과 지붕을 밟는 등 난동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한 후 귀가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해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