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마포구내 소외계층의 긴급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된다. 모금 행사는 ‘my MAPO 마포구’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며 “지역사회와 주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효성이 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효성은 오는 24일에도 마포구 내 저소득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과 ‘김장김치 나눔’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2006년부터 매년 임직원 자원봉사로 직접 전달했던 쌀과 김치를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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