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퓨쳐켐, 내년 흑자전환 기대감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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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I 2017.12.19 09:16:13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퓨쳐켐(220100)이 내년 신제품 출시에 따른 흑자전환 기대감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3분 현재 퓨쳐켐은 전날대비 450원(2.45%) 오른 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퓨쳐켐은 국내유일의 표적 진단용 조영제 자체개발 업체로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95% 증가한 86억원, 영업이익은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전망”이라며 “퓨쳐켐의 치매 표적진단 조영제 `알자뷰`는 연내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받아 내년 하반기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구 연구원은 “국내 주력품목인 파킨슨병 진단 조영제 `피디뷰`의 경우 내년부터 보험수가가 20%에서 50%로 상승 적용될 것”이라며 “또 내년 피디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및 전립선암 진단 조영제의 미국과 국내 임상 1상 개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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