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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멤버스, 40주년 기념 한정판 최고급 수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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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10.30 09:10:03
(사진=코오롱FnC)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는 40주년을 기념해 최고급 소재로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4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최고급 소재인 비큐나와 최상급 캐시미어로 만든 재킷 1종과 울과 캐시미어 스트레치 소재의 팬츠 2종으로, 각각 40개 한정 판매한다.

‘신의 섬유’라 불리는 비큐나와 최상급 캐시미어가 어우러져 보온성은 물론 자연스러운 광택과 극한의 부드러운 촉감, 가벼움으로 스타일과 탁월한 착용감까지 잡았으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어두운 블루 계열의 따뜻한 컬러로 포근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세심한 개별 상담을 통한 MTM(made to Measure) 방식으로 제작되며, 가격은 재킷 250만원, 바지 40만원.

한편,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처는 12개 매장으로 한정되며, 캠브리지 멤버스 강남직영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 부산, 안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대구, 킨텍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 경기, 센텀시티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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