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삼성전자(005930)가 장 초반부터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27% 오른 157만4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삼성전자우(005935)선주 역시 2.21% 상승한 129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연이어 삼성전자 주식을 쓸어 담으면서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의 사상 최고가는 2013년 1월2일 기록한 157만6000원이다. 메릴린치와 JP모건, 골드만삭스, CLSA증권, 씨티그룹 등 매수 상위 창구를 전부 외국계가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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