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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봉제선 없는 男의류 '알뮤트' 팝업스토어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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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영 기자I 2015.01.07 09:15:13

니트 가격 3만9000원~12만9000원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주간 남성 패션 브랜드 ‘알뮤트(R.mutt)’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알뮤트는 봉제선 없는 홀 가먼트(Whole Garment)방식으로 트렌디한 남성 의류를 제작하는 브랜드다. 무봉제 방식으로 제작해 다른 의류에 비해 착용감이 좋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니트 가격은 3만9000원~12만9000원까지 다양하다.

롯데백화점은 행사 기간동안 알뮤트 의류를 할인해 판매한다. 우선 본점에서 단독으로 홀가먼트 니트 등 알뮤트의 겨울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또 매장 방문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코트, 니트, 재킷, 향초, 머플러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상품권도 증정할 계획이다.

윤형진 롯데백화점 남성 상품기획(MD) 팀장은 “품질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홀 가먼트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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