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철근 기자]삼성전자(005930)는 26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휴대폰 판매 중에서 스마트폰 비중이 70% 가량‘이라며 ”2분기보다 스마트폰 비중이 조금 늘어난 수치“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급형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평균 판매단가(ASP)가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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