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욱기자] 삼성전자(005930)는 4일 초절전 기능으로 전기료 부담을 대폭 줄인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열대야 전기료 세이브' 이벤트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예년보다 늦게 찾아온 무더위로 예약 판매 기간동안 에어컨을 장만하지 못한 고객들이 초절전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전기요금 걱정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이벤트 기간동안 행사모델인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스파이럴 Y와 스핀 Y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전기료를 보전하는 차원에서 각각 30만원과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의탁 상무는 "전기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에너지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 초절전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며 "폭염과 열대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이 전기료 부담없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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