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호식기자] KT(030200)는 내년 매출목표를 12조원 이상으로 잡았다고 11일 공시했다. 또 내년에 메가TV 150만명(올해 30만명), 와이브로 40만명(10만명), VoIP 100만명(4만명)을 목표로 잡았다.
예상투자금액은 2조6000억원이다. 메가TV에 2800억원, 와이브로 1200억원, VoIP 540억원, 차세대인프라구축 9600억원, 컨텐트사업에 1300억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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