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통해 금호생명은 '병술년 힘찬도약'을 목표로 월 계속보험료 1200억원 돌파와 월납초회 보험료 월100억원, 경상이익 월 100억원을 목표를 기원했다.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은 "고객의 아이디어를 상품에 접목시키는 동시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시킨 것이 4년 연속 큰 폭의 당기순이익을 거둔 요인"이라며 "병술년 힘찬 도약을 통해 2007년까지 자기자본 유보율 25%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한편, 금호생명은 2005회계연도 3분기(2005.4~2005.12)까지 세후로 당기순이익 433억원(세전 603억원)을 거둬 창사 이래 최고의 실적인 1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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