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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25일 오후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열린 두 번째 책 출간을 기념하는 팬 사인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씨는 지난달 두 번째 에세이 ‘반드시 좋은 날들이 찾아올 거야’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지난 2년간 결혼과 사업 시작 등 인생의 큰 변화를 겪으며 느낀 감정과 생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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