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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동반성장 프로그램 강연인 ‘퓨처커넥트’에는 약 150명이 참석해 K뷰티 해외 진출 전략, 성분 트렌드, 통관 절차 등에 대한 실무 강연이 이어졌다. 이진수 셀퓨전씨 대표는 “글로벌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체험형 토크쇼 ‘뷰티&헬스 딥다이브’에서는 중소 브랜드 대표와 관람객 간 소통이 이뤄졌다. 인기 제품 시연과 클래스를 통해 브랜드 팬덤 확장에도 기여했다. 주요 트렌드를 반영한 슬로우에이징·이너뷰티 등 연합 부스를 통해 신진 브랜드의 참여도 확대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유통사 관계자 약 400명이 초청돼 국내 브랜드들과 교류하며 해외 판로 가능성을 모색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리뷰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올리브영은 6년째 페스타를 운영하며 K뷰티 산업과 소비자를 잇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왔다.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는 “K뷰티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고 확장하는 플랫폼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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