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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클린제조환경조성 사업은 소공인 작업장의 안전진단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종별 산업안교육 실시, 작업장 위험요소 및 오염물질 제거, 노후 생산장비의 효율화 등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소공인은 소진공 홈페이지의 사업신청 페이지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소진공은 소공인 여부, 제출 서류 등을 검토한 후 전문기관의 현장 사전 진단을 거쳐 작업장별 상황에 따라 개선 필요 항목, 견적 등을 결정한다. 지원 항목은 △에너지 효율 개선 △생산성 향상 △근로환경 개선 △안전조치 등이다.
전문기관의 컨설턴트가 정산과 비용 지급, 사후관리까지 일대일로 지원한다. 또한 소공인은 국비 42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를 자율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지원을 받는 소공인은 사업비 30%를 자부담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클린제조환경조성 사업을 통해 소공인의 일자리 환경을 개선해 고용과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겠다”면서 “소공인의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도 개선해 우리나라 제조업 발전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