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본부장은 “효과적인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이 되기 전까지는 우리가 일상을 유지하면서 생활방역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즉 가정이나 학교, 직장등 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다니는 식당,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시민들이 안전을 유지하면서 생활을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정 본부장은 “새로운 일상에 대한 부분은 방역당국이나 정부의 노력만 가지고는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그리고 어떤 사회적인 동참, 연대가 굉장히 중요할 걸로 보고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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