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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서울 ‘페이스트리 살롱’ 오픈 기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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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8.09.09 14:13:29

오는 20일 시그니엘서울 79층서 오픈 파티

시그니엘서울 라운지.(사진=롯데호텔)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시그니엘서울이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와 함께 최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델리샵 ‘페이스트리 살롱(Pastry Salon)’을 오는 17일, 79층에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페이스트리 살롱’은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eno)가 추천한 디저트들로 메뉴를 구성했다.

망고 크림이 들어간 에끌레어에 코코넛 크림과 가루를 얹은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미니 코코넛 에끌레어’, 상큼한 레몬 크림과 버터향이 가득한 ‘미니 레몬 머렝 타르트’ 등 ‘페이스트리 살롱’만의 특별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또 ‘더 라운지’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디저트를 포함해 모든 상품을 테이크아웃 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다.

‘페이스트리 살롱’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20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시그니엘서울 79층에서 오픈 파티를 연다.

오픈 파티에서는 ‘페이스트리 살롱’에서 판매되고 있는 달콤하고 상큼한 디저트를 마음껏 맛볼 수 있으며 파티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카나페, 스파클링 와인, 다양한 칵테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테이블석 고객에게는 치즈 또는 샤퀴테리와 과일 플래터, 스노우 레오파드 보드카, 돔페리뇽이 제공된다. 입장 가격은 스탠딩 7만 5000원, 사전 예약이 필수인 테이블석은 4인기준 77만원이다.

파티를 즐기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카나페로는 미니 등심스테이크와 베어네이즈 소스, 바삭한 쌀칩에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랍스터를 올린 ‘랍스터 쌀칩’, 촉촉한 레드와인 젤리로 푸아그라를 감싼 ‘푸아그라 와인젤리’, ‘비트젤리’ 등이 푸짐하게 준비된다.

이 외에도 프랑스 출신의 총괄 파티셰 ‘막심 마니에즈(Maxime Maniez)’가 진행하는 디저트 시연 행사와 파티의 흥을 북돋아줄 DJ퍼포먼스, STAY 식사권, 더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입장권 등의 상품이 걸려있는 럭키 드로우(lucky draw)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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