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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벨라, ‘2018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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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8.03.30 09:23:38
레인지로버 벨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가 ‘2018 월드 카 어워드(2018 World Car Awards)’서 ‘2018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월드 카 어워드’는 24개국의 영향력 있는 자동차 전문 기자 8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결과를 발표했다.

랜드로버의 플래그십(최상위) SUV 레인지로버에 화려함과 우아함을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인지로버 벨라는 우수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절묘한 균형을 높이 평가받았다.

재규어랜드로버 CEO 랄프 스페스 박사는 “레인지로버 벨라는 눈길을 사로잡는 현대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터치 프로 듀오 인포테인먼트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뒀다”며 “F-TYPE, 이보크, F-PACE의 뒤를 이어 레인지로버 벨라까지 ‘세계 올해의 자동차 다자인’ 상을 수상한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대단한 영광이다. 랜드로버만의 독자적인 길을 계속 갈 수 있도록 믿어주고 지지해준 모든 심사위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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