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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과 김형철 사장, 하승창 정무 부시장,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 배우 강기영, 기태영, 진지희, 아나운서 정인영, 신아영, 피트니스 모델 레이양, 걸그룹 베스티(혜연, 유지, 다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역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제10회 그린리본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다.
이데일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실종아동 문제를 넘어 아동 학대 및 폭력에 대한 국민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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