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진드기 퇴치기는 진드기가 싫어하는 주파수대역을 초음파발생부와 섬광발생부 및 기피제 저장부를 만들어 퇴치하는 원리로 개발됐다. 이 원리를 이용해 초음파나 섬광, 기피제의 향에 의해 진드기 퇴치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최근에는 크세논 및 기피제를 삽입한 장치인 스마트폰 케이스를 이용한 해충 및 살인진드기, 모기 퇴치기를 발명해 특허출원(10-2013-0092084호)을 한 바 있다. 이 제품은 모든 스마트폰에 끼우기만 하면 살인진드기를 비롯한 각종 해충을 퇴치할 수 있어 사용이 아주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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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준기 대표는 세계 최초로 ‘초음파 해충 퇴치기’를 개발해 발명 특허(10-0847012호, 10-1173743호)를 낸 발명 과학자로 유명하다. 현재 그는 모기 퇴치기를 비롯한 41개의 발명 및 실용신안특허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실생활에 꼭 필요한 발명품을 고안해낼 계획임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