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로열베이비’의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의 축전을 보냈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축전에서 “여왕님과 필립공의 세 번째 증손자가 탄생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케임브리지 공작 내외분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새로 태어난 아기 왕자와 영국 왕실에 앞으로 더 큰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년 가을 런던에서 뵙기를 고대하며 여왕님의 건안과 영국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