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HMC투자증권이 총 837억원 규모의 주식 워런트증권(ELW)을 신규 상장 한다.
HMC투자증권(001500)은 총 837억원 규모의 ELW 25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2종목과 풋 2종목과 현대건설,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LG전자, 신한금융지주, KB금융, 기아차, 대한항공, 대림산업, SK하이닉스, 삼성화재, 제일모직, 현대제철, 포스코, 현대중공업, 한화케미칼, GS건설,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9종목과 현대차,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2종목이다.
종목코드는 제2135 ~ 2159호다. 이번 상장되는 ELW 25종에서 종목코드 제 2135 ~ 2146호는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 증권 서울지점이 유동성공급을 담당하고 HMC투자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종목코드 제 2147 ~ 2159호는 JP모간증권 서울지점에서 유동성 공급을 담당하고 HMC투자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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