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헤스본(054300)은 "지난 21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소액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만 주가의 지속적 하락으로 소액공모 발행가보다 낮아질 우려가 있어 부득이하게 소액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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