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소량 화물 전담반을 운용해, 소량 화물 수령 속도를 높였다.
아시아나항공(020560)은 7일부터 소량 화물 전용 출고장과 전담반을 운용하는 `스피드 업(Speed Up)`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개 이내의 소량 화물을 받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전용 서비스를 만들었다. 또 출고장의 혼잡을 해소해, 안전 조업 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소량 화물 전용 출고장은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B동 아시아나항공 수입화물창고 5~6번 게이트다. 출고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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