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기자] 대한항공(003490) 계열 저가항공사 진에어가 다음달 1일부터 유류할증료를 편도 기준으로 1만4100원에서 9700원으로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한편 진에어는 최근 B737-800 항공기 1대를 도입해, 이달 1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을 하루 16회로 증편했다. 진에어는 증편 기념으로 10월 한 달간 기본운임을 최대 25%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 관련기사 ◀
☞`마일리지로 돈번다` 소비자원 발표에 항공업계 반박
☞항공사, 항공마일리지로 앉아서 돈번다
☞대한항공, 기내 식음료에 보성 녹차 사용키로
![[단독]“당첨됐는데 떨어졌습니다”…청약 당첨자 7%는 ‘부적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372t.jpg)
![터미네이터와 싸워보니… 발차기 한 번에 나뒹군 男 [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113t.jpg)
![[단독]"짬뽕 먹으러 갈래?"…서대문 유괴 미수범, 아이에게 건넨 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20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