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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톱 패션모델 코슈노바 투신 자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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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희정 기자I 2008.06.30 11:15:46
[이데일리 공희정기자] 세계적인 패션모델 루슬라나 코슈노바가 갑작스럽게 투신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카자흐스탄 출신으로 보그, 엘르 등 권위있는 패션잡지의 표지를 장식했던 코슈노바는 지난 28일 뉴욕 맨해튼 자신의 아파트 건물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과 올해로 20살이 된 그녀는 왜 죽음을 맞이해야 했을가?

경찰은 코슈노바가 아파트 9층 발코니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들의 진술과 집 내부에서 다툰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토대로 코슈노바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코슈노바는 그동안 패션지 `엘르(ELLE)` 프랑스판, `보그(VOGUE)` 러시아판 등 세계적인 패션잡지의 표지를 장식해 왔으며 마크 제이콥스, DKNY, 베라 왕, 크리스찬 디오르 등의 유명 브랜드의 얼굴로도 활동해 왔다.

특히 코슈노바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웨이브 머리가 인상적이었다.

윤양하(69) 전 영화배우협회 회장이 `심형래 감독에 대한 폄하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선 윤 회장은 시상에 앞서 "앞에 계신 심형래 감독님은 시나리오 없이 촬영하는 걸로 유명하다"며 "앞으로는 시나리오를 보고 하라"고 농담투의 말을 던진 것.

그는 이어 "가정에서도 국가적인 면에서도 시나리오가 잘 되어야 혼란이 없다"며 "촛불집회도 시나리오가 잘못됐다. 앞으로는 이런 점을 시정하면서 심 감독에게 조언을 많이 듣는 걸로 하겠다"고 말했다.

방송이 나간 뒤 윤 전 회장의 발언을 담은 동영상은 온라인에 유포되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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