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벤틀리서울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 학생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탐구 및 디자인 인재 양성을 돕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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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두차례의 디자인 리뷰와 피드백 세션을 거쳐 벤틀리 고객을 위한 몰입형 비스포크 프로그램_‘옵스큐라(Obscura)’, 한국의 럭셔리 헤리티지를 재현한 벤틀리 UAM서비스_‘풍류(Poongryu)’, 한강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벤틀리 럭셔리 수상 모빌리티 서비스_‘리에라(Riera)’, 리더들을 위한 벤틀리 프라이빗 휴식 서비스_‘퓨리움(PURI:um)’ 등 총 4팀의 작품을 제작했다. 최종적으로 ‘옵스큐라(Obscura)’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학생들의 최종 발표물은 추후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 타워 내 위치한 브랜드 문화 체험 공간 ‘마크 V 헤리티지 개러지’에 전시될 예정이다.
벤틀리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벤틀리 라이프스타일과 모빌리티에 대한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을 접할 수 있었다”며, “벤틀리서울은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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