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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강훈,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 선정…"韓문화 널리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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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3.03.14 11:02:50

3월 13일 위촉식…홍보대사 행보 시작
평소 박물관 좋아하고 자주 찾아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배우 강훈이 국립중앙박물관 홍보에 나선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배우 강훈을 국립중앙박물관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3월 13일 위촉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강훈은 당일 위촉장을 수여받고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배우 강훈(사진=국립중앙박물관).
강훈 홍보대사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2021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에 이어 2022년 브랜드충성고객 대상과 아시아모델어워즈 연기자부분 신인상을 받은 떠오르는 별이다. 한류 배우의 행보를 시작하고 있은 강훈 홍보대사는 2023년 1월 ‘합스부르크 600년’ 네이버TV 촬영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과 인연을 맺었다.

평소 박물관을 좋아하고 자주 찾았었다는 강훈은 이번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대표한 국립중앙박물관의 홍보대사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강훈 홍보대사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전당인 국립중앙박물관을 홍보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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