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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그린카' 차량 세차·방역 강화.."안심하고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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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20.12.17 08:58:46
그린카 직원이 차량에 대한 방역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17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린카 전 차량을 대상으로 세차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린카는 차량의 내·외부 정기 세차는 물론, 신체 접촉 부분 소독 작업 및 실내 멸균 방역으로 총 2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이외에도 손소독 티슈를 추가로 비치했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이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확산세가 다시 심각해지고 있다”며 “그린카는 더욱 철저한 방역과 위생관리를 통해 그린 카 고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이용자들의 매너 있는 차량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매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매너 캠페인’은 그린카 반납 시에 세차 전후의 차량 사진을 촬영해 앱에 업로드하면 비용의 일부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고객 참여형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최대 1만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매너 캠페인’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지급된 포인트는 3개월 내에 그린카 이용 시 언제든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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