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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데다 무척 기력이 없어 보였다”며 “이대로 송아지가 죽게 내버려 둘 수는 없었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엘시는 선천적 질환인 팔다리 과다증을 갖고 태어났는데요. 이런 송아지가 태어날 확률은 10만분의 1 정도로 아주 희귀하다고 합니다.
현재 엘시의 다섯 번째 다리는 제거 수술을 통해 없앨 수 있지만, 위험부담이 많이 따른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사는 데 지장이 없다면 다섯 번째 다리는 장식에 불과하다”며 엘시에 대한 사랑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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