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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신학기 입학선물 최대 9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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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6.02.18 09:10:26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5일까지 전자랜드·지오지아·듀엘·트윈키즈365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할인해 판매하는 ‘신학기 맞이 축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우선 신학기 상품으로 인기가 좋은 운동화와 가방을 최대 80% 할인해 선보인다. 프로스펙스 운동화는 2만원대부터, 리복 운동화는 5만원대부터 초특가에 선보인다. 케이스위스·헤드 백팩은 각각 3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스닉솔에서는 잔스포츠 백팩을 4만원대부터 장만할 수 있다. 쌤소나이트 백팩과 서류가방은 최대 50% 할인해 각각 14만원대와 27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지오지아·바쏘옴므 리버클래시 등 남성 브랜드에서도 최대 8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지오지아 셔츠와 정장은 1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바쏘옴므 재킷과 정장은 각각 7만원대와 11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리버클래시 바지와 정장은 각각 3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듀엘·쉬즈미스·리스트 등 인기 여성복 브랜드에서도 신학기를 앞둔 여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특가에 판매한다. 듀엘에서는 최대 80% 할인해 니트와 재킷을 각각 6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고, 쉬즈미스 점퍼와 리스트 재킷은 각각 11만원대와 25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트윈키즈365·페리미츠·레노마주니어 등 유아동 브랜드에서도 신학기 인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트윈키즈365에서는 패밀리 세일을 열고, 티셔츠와 점퍼를 최대 90% 할인해 각각 5000원과 9000원부터 선보인다. 페리미츠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9000원대와 1만원대부터 제공하고, 레노마주니어 원피스도 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 3관 8층에 위치한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에서는 노트북, 태블릿PC 등 신학기 IT 상품을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다. 15인치 삼성노트북은 59만원대부터, 갤럭시 태블릿PC는 40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삼성 노트북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쌤소나이트 백팩, 블루투스 마우스, 프리미엄 파우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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