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철근 기자]삼성전자(005930)는 25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64비트 엑시노스 출시를 위해 기술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64비트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모바일 D램도 고성능·고속화 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고성능 D램 수요가 있어 모바일 D램 사업 전망은 긍정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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