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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스팸 타워 세트와 동원 참치 타워 세트는 기존 통조림 선물세트와 다르게 세로 형태로 기획해 휴대성을 높였다. 이번 ‘고래잇’ 행사 기간을 맞아 오는 5일까지 정상가 1만 9980원에서 3000원 할인된 1만 698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추석 명절 당일인 오는 6일까지 유명 산지에서 고품질 특대과만을 엄선한 ‘시그니처 샤인머스캣 3입’은 행사 카드 구매 시 35% 저렴한 4만 64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렌캐런잔 1개, 언더락잔 1개가 동봉된 ‘발베니 12년(700ml)’ 선물세트는 10만 7800원에, 전용케이스에 담긴 ‘조니워커 블루(750ml)’는 26만 9800원에 판다.
‘정담은 표고혼합(국내산, 동고(중) 80g, 표고채 80g*2)’은 행사카드 결제 시 35% 할인된 3만 2370원에, ‘진한 기운 한차 건강버섯 세트’는 행사카드 결제 시 25% 할인된 10만 3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휴럼 6년근 고려홍삼진액골드/흑삼진액제로’ 등 건강선물세트 역시 명절 당일까지 각 3만 9800원에 1+1 프로모션으로 선보인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명절 직전에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도록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명절 선물세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마트가 준비한 실속 선물세트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