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추석 ‘핸드캐리형’ 선물세트 집중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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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0.01 06:00:0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이마트(139480)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핸드캐리형’(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는) 선물세트를 집중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이마트
최근 명절 직전 핸드캐리형 선물세트 수요가 높다는 것을 감안, 과일 혼합세트부터 건강, 주류 세트 등을 본격 선보인다. 특히 올 추석 신규 운영하는 휴대용 선물세트 ‘CJ 스팸 타워 세트(200g*5)’, ‘동원 참치 타워 세트(135g*7)’는 추가 할인 행사까지 기획했다.

CJ 스팸 타워 세트와 동원 참치 타워 세트는 기존 통조림 선물세트와 다르게 세로 형태로 기획해 휴대성을 높였다. 이번 ‘고래잇’ 행사 기간을 맞아 오는 5일까지 정상가 1만 9980원에서 3000원 할인된 1만 698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추석 명절 당일인 오는 6일까지 유명 산지에서 고품질 특대과만을 엄선한 ‘시그니처 샤인머스캣 3입’은 행사 카드 구매 시 35% 저렴한 4만 64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렌캐런잔 1개, 언더락잔 1개가 동봉된 ‘발베니 12년(700ml)’ 선물세트는 10만 7800원에, 전용케이스에 담긴 ‘조니워커 블루(750ml)’는 26만 9800원에 판다.

‘정담은 표고혼합(국내산, 동고(중) 80g, 표고채 80g*2)’은 행사카드 결제 시 35% 할인된 3만 2370원에, ‘진한 기운 한차 건강버섯 세트’는 행사카드 결제 시 25% 할인된 10만 3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휴럼 6년근 고려홍삼진액골드/흑삼진액제로’ 등 건강선물세트 역시 명절 당일까지 각 3만 9800원에 1+1 프로모션으로 선보인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명절 직전에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도록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명절 선물세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마트가 준비한 실속 선물세트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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