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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8시 기준 아직 반환되지 않은 유류품은 781점이다. 이는 유족 등 71명, 부상자 가족 등 11명, 본인 48명의 물품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총 229점의 유류품을 130명에게 반환했다.
유실물 센터는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연장 기간 중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보관 중인 유류품은 ‘로스트 112’를 통해 검색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 內 유실물 센터
연장 기간중 오전 9시~오후 8시 운영…남은 유류품 78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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