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전용 현대 모빌리티카드는 현대차 블루멤버스 기반에 상용차 고객들의 특성에 맞춰 신차 구매 혜택과 화물차 유가보조금 혜택 및 주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상용차 전용카드다. 화물차유가보조금 대상에게는 ‘현대 모빌리티카드(상용차 화물차유가보조금카드)’를, 이외의 상용차 고객은 ‘현대 모빌리티카드(상용차)’가 발급된다.
이 상품은 주유소를 자주 이용하는 상용차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와 제휴를 맺고 이곳에서 주유 시 더 많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신차 구매 시 블루멤버스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해 자동차 구매 시점부터 이용?관리에 이르는 모든 영역에서 상용차 고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극대화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화물차유가보조금 대상자를 위한 카드는 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의 ‘유가보조금 대상 우대’ 주유소에서 ℓ당 15원의 현장 할인을 적용한다. 또 ℓ당 최대 85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적립한다. 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의 일반 주유소에서는 ℓ당 최대 40 블루멤버스 포인트가 적립된다. 우대 제휴 주유소 두 곳을 제외한 모든 가맹점에서도 이용 금액의 0.2%가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된다.
아울러 신차 구매 시에도 높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차량 구매금액의 1.5%를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그동안 상용차에는 적용하지 않았던 ‘블루 세이브-오토’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며 “이 서비스는 차량 구입 시 차종별로 20만~50만원을 현대차에서 할인받고 현대 모빌리티카드를 사용하면서 쌓는 블루 세이브-오토 포인트로 차감해 나가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상용차를 위한 현대 모빌리티카드도 ℓ당 15원의 현장 할인 혜택과 화물차유가보조금 환급을 제외한 모든 혜택이 동일하게 제공된다. 현대 모빌리티카드(상용차 화물차유가보조금카드)는 연회비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현대 모빌리티카드(상용차)의 연회비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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