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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성동구·CJ 등 ‘마장축산물시장 도시재생 활성화’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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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18.09.14 09:01:01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서울 성동구는 13일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주택도시보증공사, 소상공인진흥공단, 건국대, CJ ENM(035760) 등과 민ㆍ관ㆍ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성동구는 서울시와 함께 2016년 도시재생 후보지부터 2017년 중심 시가지형 도시재생 사업지 선정 이후 본격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주거지재생 거점조성, 산업재생, 공동체재생, 소상공인협업 및 협동조합, 식문화중심의 지역 특화 사업 등 성공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민·관·학은 마장도시재생사업이 완료 때까지 상호 발전을 위해 각 주체별 역할을 수행해 마장동과 축산물시장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는 도시재생 실현 및 도시재생 선도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마장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이 민·관·학 협력을 통해 다시 찾고, 살기 좋고, 함께 사는 마장동과 축산물시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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