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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들은 정치를 퍼포먼스로 하는데 우리는 리얼리티로 정치를 했다. 진실이 가식을 이기지 못했다. 그러나 가식은 본질이 곧 드러나게 된다. 영원히 숨겨지는 가식은 없다”라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6월 26일 “페이스북 정치는 지난주로 끝내고 앞으로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선언했으나 꾸준히 문 정권을 비판하는 요지의 글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7일 “잠시 미국에 다녀오겠다”며 문재인 정부가 ‘위장 평화 프레임’과 경제 파탄으로 이끄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홍준표의 판단이 옳다고 인정을 받을 때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28일 고(故) 노회찬 의원이 별세한 직후 “자살이 미화되는 세상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 자살을 미화하는 잘못된 풍토를 고쳐야 한다”라는 골자의 글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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