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사물인터넷) 자전거’는 KT가 전국에 구축한 소물인터넷(LTE-M) 네트워크와 IoT 플랫폼을 활용해 자전거 도난방지를 위한 진동 및 알람, 정교화된 위치 추적, 배터리 완전 방전 예고 기능 등을 담은 솔루션이다.
업무협약에서 ▲ KT는 소물인터넷 통신모듈 제공과 정교화된 IoT 플랫폼 지원 ▲ 알톤스포츠는 전국 111개의 알톤바이크클리닉을 활용한 IoT 자전거 보급 ▲ BC카드는 Big Data 기반의 타깃 마케팅 ▲ KT텔레캅은 도난분실 최소화를 위한 사업모델 개발 ▲ 동부화재는 자전거 도난보험상품 개발을 위해 협조하기로 했다.
|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장은 “통신, 제조, 금융, 방범, 보험 서비스의 융합을 통해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향후, 물류배송, 명품가방, 고급악기처럼 도난의 위험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물품에서부터 일반 사물 영역까지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T ‘IoT 자전거’는 모바일을 통한 On/Off 제어, 진동센서 부착으로 자전거 거치 후 언제 어디서나 내 자전거 상태 감지, 일정 주기(3회) 이상 진동 시 자전거 위치 추적, 자전거 분실 징후 시, 도난방지 알람, 단말에 부착된 배터리 정보확인 기능 등을 지원한다.
|





![‘다주택자' 한성숙 장관, 모친 거주 송파구 아파트 처분[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30015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