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코스닥 대장주 다음(035720)이 엿새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은 네이버의 급락세마저 더해지며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키는 모습이다.
30일 오전 9시29분 현재 다음은 전날보다 3.17% 내린 14만600원을 기록 중이다.
다음은 지난 14일 카카오의 합병신주 상장 첫날 8%대 급등하며 우려와 달리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최근 들어 기세가 꺾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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