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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전 대표는 지난 2000년 넥슨 입사 4년 만에 대표에 올랐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네오위즈게임즈 해외사업부 본부장, 2009년부터 3년간 넥슨아메리카 부사장, 최근에는 게임빌 미국 법인 부지사장을 역임했다.
위메이드의 서 전 대표 영입은 일본과 중국외에도 북미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김남철 위메이드 대표는 “여러 해외 시장 중 북미 유럽 시장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4월19일부터 북미법인 ‘위메이드 USA’를 통해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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