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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책위의장은 “삼성과 미국의 오픈AI, 일본 소프트뱅크의 최고 경영자들이 만남을 갖고 협력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개별 기업들도 AI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거듭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AI 등 첨단 기업을 위한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며 “특히 AI 업계와 전문가들은 AI 기본법, 신용정보법, 개인정보보호법, AI 이용자 보호법 등에 대한 4중 중복 규제를 우려해 각종 규제 완화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엿다.
김 정책위의장은 “AI 패권 경쟁에서 밀리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18일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21일에는 제주항공 참사를 비롯해 최근 크고 작은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데 대해 정부 부처와 함께 사고 현황 원인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는 당정협의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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