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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매출총이익은 주요 광고주의 디지털 및 리테일 마케팅 성과와 식음료, 뷰티, 헬스케어 등 성장 업종 내 비계열 광고주들의 광고비 증액으로 952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는 인도, 중남미, 중동 지역이 두 자릿수로 성장했으나, 유럽의 대형 광고주 이탈과 중국의 경기 둔화로 전년 동기 대비 5.5% 늘어난 3596억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총이익은 1조 8167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늘고, 영업이익은 3444억원으로 전년보다 7.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 리테일 사업 영역 확대로 주요 광고주대행 물량 확대가 기대되며, 이미 일부 성장 업종의 경우 매체 집행 정상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국내 광고 업황 회복 및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정 연구원은 “성장 지역과 분야에 대한 인력 충원 및 급여 인상에도 경비 효율화로 판관비는 전년 대비 4.7%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라며 “유럽 자회사 아이리스(Iris) 관련 추가적인 영업권 손상 반영 가능성이 제한적인 만큼, 올해에도 주당 배당금(DPS) 상향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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