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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메이트는 지난 2년간 연세대, 홍콩과학기술대 등 국내외 유수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UI/UX, QA/QC, 사업개발 등의 분야에서 현업 경험이 가능한 인턴십을 실시했다. 올해부터 글로벌 썸머 인턴십 제도를 도입해 정규 기수제로 매년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썸머 인턴십은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브릭메이트는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주요 실무 언어는 영어를 사용하는 다국적 IT 벤처기업이다. 인턴들은 한국 문화와 고성장 IT 스타트업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고 사내 베테랑 개발자, 시니어 PM 등을 쉐도잉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브릭메이트 관계자는 “썸머 인턴십은 글로벌 유능한 인재를 발빠르게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회사가 더 성장하면 향후 경쟁력 중심의 인턴십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이나 장애인 학생 등을 위한 다양한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기획해 재능기부 형태로 사회에 기여하는 소셜 친화적 기업으로 도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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