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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널은 네이처 퍼블리싱 그룹이 2000년도부터 발행한 학술지 네이처 리뷰의 저널 중 하나로 비뇨의학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편집장인 클레멘스 토마 박사는 리서치를 통해 GV1001의 전립선비대증 2상 임상시험 논문을 분석했다.
그는 “GV1001이 전립선비대증치료제로의 성공 가능성이 있다”며 “상용화 될 경우 매일 복용해야 하는 경구제가 아닌 2주 간격으로 맞는 새로운 주사제로 환자 편의성을 도모하는 약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저널에 GV1001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성공 가능성이 언급됨에 따라 국내외에서 진행할 3상 임상시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송형곤 대표는 “GV1001의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효과가 입증된 만큼 국내와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의 진행에 더욱 박차를 가해 전립선비대증치료제 상용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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