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JYP Ent.가 걸그룹 트와이스 인기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JYP Ent.(035900)는 전일대비 4.29%, 550원 오른 1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상승세다.
트와이스는 최근 내놓은 신곡 ‘하트셰이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내년 진행될 일본 쇼케이스 투어가 전회 매진 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JYP Ent.는 4분기 GOT7과 트와이스 컴백, 트와이스의 일본 첫 매출 반영 등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예상된다”며 “내년 3개 팀의 남자 아이돌 데뷔도 예정돼 있어 상당한 실적 성장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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