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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웠던 노년층을 대상으로 봄철 풍경을 즐기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승진한 직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대상자의 집을 찾아가 차량까지 이동하는 과정은 물론 수목원에서의 활동에도 함께 하며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봉사에 참여한 임경훈 한화 차장은 “곧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효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동안 삶의 깊은 지혜를 배울 수 있었고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화는 어르신 봄 나들이 행사뿐만 아니라 추석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겨울철 김장 나눔 행사 등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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