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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그룹, 임직원 가족과 함께 남산서 야생화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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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슬 기자I 2016.04.24 13:24:27
오규석(왼쪽 첫번째)대림산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3일 남산 야외식물원 무궁화 단지에 비료를 주고 있다. 사진 = 대림산업 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대림그룹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23일 서울 남산을 찾아 꽃 가꾸기와 둘레길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에는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와 석유화학사업부, 대림코퍼레이션, 대림C&S 임직원과 직원가족 550여명이 참여해 남산 야외식물원 무궁화 단지와 살구꽃과 복사꽃, 배꽃, 사과꽃 등이 피어있는 유실수 단지를 찾아 거름을 줬다. 아울러 맥문동을 비롯해 다양한 야생화를 심었다. 이후에는 남산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남산 정화활동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12년째 이어지는 대림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대림그룹 임직원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한 번씩 남산을 찾아 환경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대림산업은 전국에 흩어져있는 180여개 사업장 인근의 산과 하천, 거리를 정기적으로 정화하는 ‘1산·1하천·1거리 가꾸기’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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