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114가 월드컵 기간을 맞아 오는 9일부터 첫 인사말을 변경한다.
114번호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kt is(대표 맹수호)와 kt cs(대표 임덕래)는 오는 6월 9일부터 약 한달 동안 114 첫 인사말을 “114가 대한민국의 승리를 응원합니다”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경기결과에 따라 “16강을 기원합니다”, “8강을 기원합니다”로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사용할 계획이다. 114 안내 대기시간에도 “태극전사 파이팅! 114도 승리를 기원합니다” 라는 응원 멘트가 나갈 예정이다.
114에서는 월드컵 기간 중 각 국가별 경기일정, 경기결과, 거리 응원 장소까지 실시간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kt is와 ktcs는 KT그룹의 고객센터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KT 계열사다 .kt is는 114번호안내(서울, 경기, 강원), 유.무선 유통사업, 고객컨택사업, ktTR 사업을 하고 있다. kt cs는 114번호안내사업(충청이남 지역), 컨택센터사업, 유통사업, 세일즈컨설팅아카데미 등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