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충청지역 계열사 봉사단은 14∼16일 2박3일간 공주 도령서당에서 대전, 충남·북 외국인 복지관과 연합해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의 저학년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화와 함께하는 서당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일반 가정의 어린이와 다문화가정의 어린이가 함께 어울리며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큰절 배우기, 한자 공부, 식사 예절 등 전통예절 교육과 기체조와 손수건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선조의 생활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 관련기사 ◀
☞한화-하버드대생, 고교생에 재능 기부
☞한화, 김승연 회장 구속집행정지에 "천만다행" 안도
☞김승연 한화 회장 구속집행정지 결정(상보)





